빨래하다 건진 4천원.

일상이야기




주말이라고 열심히 빨래하다가

물에 젖은 퇴계 이황 선생님 영접하다.



<의자에서 몸 말리고 계신 퇴계 이황.........>





힘든 집안일의 소소한 낙.(누가보면 가정주분줄 알겠네.ㅋㅋㅋㅋㅋㅋㅋ)
동생은 데이트한다고 꽃단장하고 나가고......

내가 힘들고 외로울 땐.........누가 위로해주지?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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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여러분!!!!!!!!!!!!!!





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세용.ㅋㅋ!!!!
에우르트 2011.06.13 16:14 신고 URL EDIT REPLY
심봤다!! ㅋㅋㅋ
여름에 퇴계이황님이 시원하시겠어요
히어로. | 2011.06.15 15:43 신고 URL EDIT
제맘도 시원해질뻔 했는데 어머니가 뺏어가셨어요.ㅋㅋㅋ
2011.06.14 23:55 URL EDIT REPLY
비밀댓글입니다
히어로. | 2011.06.15 15:43 신고 URL EDIT
네!! 곧 후기 올리겠습니다!!
참새날다 2011.08.25 07:30 신고 URL EDIT REPLY
훗, 가정주분 줄 알았는데요..장난.... ^___^ 위로의 추천 버튼 누르려고 했더니 먹통이에요.ㅋㅋㅋ
히어로. | 2011.08.25 17:11 신고 URL EDIT
ㅋㅋㅋ그래도 돈이 안찢어서 다행인듯.ㅋ
가끔 가정주부로 오해받습니다.ㅜㅜ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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